알기쉬운 스마트용인

영상으로 본 스마트용인

안전한 용인시 홍보영상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안전한 용인시의 방범 CCTVㆍ비상벨, 방범CCTV통합관제상황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직장인 흔녀에요. 얼마 전 퇴근길에 겪은 무서운 일을 이야기 하려고요. 그날 따라 퇴근 5분전에 일이 들어오더라고요. 딱 봐도 야근 각이었죠. 그래서 밤늦게 지쳐서 집에 가는 중이었어요. 근데 그날다라 유난히 사람이 없는거에요. 그때 알았어야 했죠. 조상님이 빨간북으로 드럼치는걸… 그런데 언젠가부터 누가 제 뒤에서 따라오는 거에요. 뭔가 쌔해서 걸음 속도를 낮춰봤더니 그 사람도 느려지는 거에요. 아… 이거 진짜 큰일났다 싶었죠. 그런데 위급상황이 되니까 머리가 엄청 빠르게 돌아가는게 저 앞에 방범 CCTV랑 비상벨이 있는게 딱 기억나는 거에요! 그게 생각난 순간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했어요. 그날 하이힐 신고 달리기 대회였으면 그날 제가 우승했다니깐요. 그래서 막 달려서 비상벨을 누르는데 “용인시 CCTV 관제센터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진짜 스피커에서 나오는 목소리 듣자마자 울 뻔했어요. 따라오던 그 사람도 순간 틀렸다 싶은지 그대로 도망가더라고요. 바로 경찰 보내주신 관제센터, CCTV, 비상벨까지 진짜 다 고마웠어요. 저는 경찰아저씨가 바로 도착한 덕분에 무사히 집에 왔어요. 야근한 날 집에도 못 가고 무슨 일이라도 생겼어봐 뉴스에 나올뻔 했어요. 그래서 이 일의 교훈은… 스마트한 용인시에서는 밤길도 걱정 없다! 용인시에서는 CCTV 비상벨을 누르거나 신고만 해도 주변에 모든 CCTV가 112, 119에 자동 연결! 사람중심! 안전중심! 안전한 용인시 좋아용!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란?

방범, 재난, 산불, 주정차 등 분야별 CCTV 8,000대와 도시안전시스템을 연계하여 지능화된 안전도시 실현

더욱 안전해지는 용인시 다양한 도시상황을 관리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분산 운영되던 영상정보기기를 통합하고 도시통합운영센터와 유관기관간의 연계를 지원하는 용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발전된 ICT기술을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로 만들어 가는 용인시 스마트시티는 점점 진화해 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CCTV가 부서별로 개별 운영되어 긴급상황 발생시 효율적으로 활용되지 못하였으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의 구축으로 시에서 운영하는 방범, 재난, 교통, 산불 CCTV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어 지능화된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고, 112신고센터, 소방서 종합상황실, 재난상황실 등 유관기관과 영상정보를 연계함으로써, 다양한 도시문제를 실시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안전한 도시 안전망 구현을 위해 5가지 연계서비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납치, 강도, 폭행 등 강력사고를 신고하였을 때 신고자 인근에 사고상황을 정확히 파악 적절한 대응을 하도록 지원하는 112센터 긴급영상지원 서비스. 출동하는 경찰관이 현장사진 및 범인 도주경로 정보 등을 사전 파악하여 보다 신속히 조치하도록 지원하는 112 긴급출동지원 서비스. 화재, 구조, 구급 등의 상황 시 구조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시간 화재현장영상, 교통정보 등의 정보를 소방관들에게 제공하는 119 긴급출동지원 서비스. 재난, 재해 발생 시 재난상황실이 종합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전파할 수 있도록, 실시간 현장 영상 등을 제공하고 피해복구를 지원하는 재난상황 긴급대응지원 서비스. 아동, 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에게 위급 상황 발생 시 경찰, 소방기관에 사진, 위치정보, 상황정보 등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사회적 약자지원 서비스를 용인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 도시에 적용되면서 우리 용인시민들은 다음과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저 각종 사건, 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5대의 CCTV영상을 활용하여 유관기관에서 신속히 현장상황을 파악해 우리 시와 경찰서,소방서에 긴밀한 협업체계로 마련된 112 신고출동, 119 화재진압, 긴급구조 구급신속 대응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형 재난, 재해 발생 시에는 도시통합운영센터와 재난 안전 상황실간 정보를 공유하고 내용을 즉시 안내 방송하여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IOT기반의 스마트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치매, 중증장애인, 영유아 등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도시통합운영센터와 민간통신사간 정보공유를 통해 긴급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용인시는 통합플랫폼을 통한 민간과 공공의 협업모델을 확대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용인시 4차산업혁명의 물결 속에 더 믿을 수 있는 스마트한 도시안전망을 구현하겠습니다. 더 행복해질 용인시 시민들을 위하여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의 기반 조성은 계속됩니다.

보도자료로 본 스마트용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보도자료

용인시가 도시 전체의 CCTV 영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하는 이른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그동안 분산 운영해 왔던 각종 CCTV 정보를 시와 경찰, 소방이 동시에 공유하는데요. 시민들의 안전은 물론 범죄 예방과 재난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희붕 기자가 보도합니다. 용인의 한 전통시장을 비추고 있는 지능형 CCTV 영상입니다. 한 남성이 길에 쓰러져 있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곧이어 119 구급차가 도착해 응급조치를 취합니다. 이번엔 트럭 한 대가 도로에 쓰러져 있습니다. 잠시 후 출동한 구급대가 운전자를 구조하고, 경찰이 사고 현장을 정리합니다. 이 모든 상황은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도시통합운영센터 에 전해집니다.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 CCTV 영상을 경찰과 소방이 동시에 공유해 실시간 확인과 함께 즉각 대응도 가능합니다. [인터뷰] 최은숙 / 용인시 스마트정보팀장 "(CCTV) 각각 용도와 상관없이 시민이 위험에 빠졌을 때 하나의 목적으로 모두 한꺼번에 112나 119에서 그 포인트에 위치한 카메라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게 이 통합 플랫폼 구축의 큰 장점입니다." 용인시가 긴급·위기상황 CCTV 영상 정보를 경찰서와 소방 서 등에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 축했습니다. 그동안 시는 7천 8백여 대의 CCTV를 방범과 재난, 교 통 등으로 나눠 분산 운영해 왔지만, 시스템 구축을 통해 통합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범죄나 위급상황, 자연재해의 골든타임 확보에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구축한 통합플랫폼은 앞으로 실시간 드론 영상중계 등 다방면으로 연계해 활용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남상민 / 용인시 정보통신과장 "앞으로 112, 119와 더욱 긴밀하게 협업하여 CCTV 가 시민 안전을 지키는 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에는 대형 재난이 발생하면 드론으로 실시간 현장 중계 영상을 지 원하거나 아동·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연계 서비스 도 확장할 계획입니다." 용인시는 이달 말까지 통합플랫폼을 시범 운영한 뒤 다음달부 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뉴스 박희붕입니다.
출저: 티브로드뉴스 http://ch1.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62&p_no=85618

스마트서비스 보도자료 (어린이집 미세먼지 안내)

가을철 또다시 시작된 미세먼지 때문에 바깥 활동을 할 때 걱정이 많으시죠. 용인시가 미세먼지 상황을 10분 단위로 측정해 안내하는 시 스템을 구축해 어린이집에 제공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외부 활동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박희붕 기자입니다. 어린이집 원생들의 생일 축하 파티가 한창입니다. 오전 실내활동 시간이 끝나고, 외부활동을 위해 밖으로 나가기 전 아이들이 TV 화면을 확 인합니다. 현재 바깥의 미세먼지 수치가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 모양 으로 표시됩니다. [현장음] "미세먼지가 보통이면 나가도 되지요. 야외활동하기 좋아요." 용인시가 구축한 어린이 보호 스마트 미세먼지 안내 시스템입 니다. 기존에 이용해 왔던 국가 측정망은 1시간 단위로 미세먼지 상황이 전달됐지만, 이번에 시가 도입한 시스템은 10분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됩 니다. 시청과 주민센터 등 7개 지점에 설치한 센서에서 측정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등을 어린이집 모니터로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대기질 상황에 맞춰 외부활동에 알맞은 날씨 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경미 / 용인시립어린이집 원장 "아이들도 스스로 모니터를 보고 "오늘은 야외활동 할 수 있어요"라고 선생님에게 달려가 얘기할 정도로 모니터가 들어 온 뒤로는 야외 실외 활동할 때 마음 편하게.." 용인시는 올해 어린이집 30곳에 이 시스템을 설치했고, 내년에는 15곳에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시가 수집한 미세먼지 정보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시 민들에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인터뷰] 이수현 / 용인시 도시정보팀장 "내년에 미세먼지저감관리특별법이 발효됨으로 인해서 간이측정 기에 대한 성능 인증이 나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시 홈페이지를 통해 대시민 서비스를 할 예정입니다." 용인시는 스마트 미세먼지 안내 시스템에 대한 효용성과 만족 도 등이 검증되면 모든 어린이집으로 설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티브로드뉴스 박희붕입니다. <촬영/편집> 김도영
출저: 티브로드뉴스 http://ch1.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62&p_no=67608

보도자료